PROGRAM 02 · 9~10학년원서를 쓰기 전 2~3년을
원서를 쓰기 전 2~3년을
학기 단위로 설계합니다.
원서에 쓰는 내용은 대부분 9~11학년에 만들어집니다. 과목 선택, 시험 계획, 활동, 여름 방학을 학기마다 정하고 점검합니다.
- 대상
- 9~10학년
- 기간
- 학년 단위
- 주기
- 학기마다 계획과 점검
- 결과물
- 학년별 로드맵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미국 대학 진학을 일찍 정한 9~10학년
- 과목 선택과 활동을 어떻게 이어 갈지 정하고 싶은 경우
- 여름 방학을 의미 있게 쓰고 싶은 경우
- 학교 상담만으로는 개인 계획이 부족한 경우
이런 경우엔 다른 프로그램이 나아요
- 한 번 방향만 잡고 싶다면 진단 상담 →
- 11학년이라면 11학년 빌드업 →
무엇을 함께 정하나요
- 과목 선택 —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AP·IB·아너스 과목을 학년별로 배치합니다. 관심 전공과 이어지는 과목을 우선합니다.
- 시험 계획 — SAT·ACT를 언제 처음 보고 언제까지 끝낼지, AP 시험을 어떤 과목으로 볼지 정합니다.
- 활동의 깊이 — 활동을 늘리기보다 두세 가지를 오래, 깊게 이어 가도록 정리합니다. 리더 역할, 결과물, 지속 기간을 봅니다.
- 여름 방학 — 서머 프로그램, 연구, 인턴, 개인 프로젝트 중 학생에게 맞는 것을 고르고 지원 일정을 챙깁니다.
- 관심 전공 찾기 —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수업과 활동을 통해 좁혀 갑니다.
학년별로 보면
| 시기 | 주로 하는 일 |
|---|---|
| 9학년 | 학교 적응, 기초 성적 만들기, 활동 탐색, 첫 여름 계획 |
| 10학년 | 심화 과목 시작, 활동 좁히기와 역할 키우기, 첫 시험 응시 시기 정하기 |
| 10학년 여름 | 프로그램·연구·프로젝트, 11학년 과목 확정 |
| 11학년 진입 | 11학년 빌드업으로 이어집니다 |
진행 순서
- 진단지금 성적, 과목, 활동을 보고 출발점을 확인합니다.
- 로드맵학년별·학기별 계획을 문서로 정리합니다.
- 학기 점검학기마다 성적과 활동을 보고 계획을 고칩니다.
- 여름 준비지원이 필요한 여름 프로그램은 마감 전에 준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9학년부터 시작하면 너무 이르지 않나요?
원서 준비를 일찍 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과목과 활동은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워서, 방향만 일찍 잡아 두는 것입니다.
활동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니요. 대학은 개수보다 얼마나 오래, 깊게, 어떤 역할로 했는지를 봅니다.
SAT는 언제 처음 보는 게 좋나요?
학생의 수학 진도와 영어 실력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10학년 말에서 11학년 사이에 계획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