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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 맞는 학교가 먼저입니다.
좋은 결과는 좋은 리스트에서 시작합니다. 솔로프렙 컨설팅 팀이 일하는 네 가지 기준입니다.
맞는 대학부터 찾습니다
많은 가족이 대학 이름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학생에서 출발합니다. 성적과 시험이 합격생 범위의 어디쯤인지, 원하는 전공이 강한 학교인지, 지역과 학교 규모, 학비와 장학금이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 학업 — 성적과 시험 점수가 합격생 범위의 어디쯤인지. 도전·적정·안정으로 나눕니다.
- 전공과 프로그램 — 원하는 전공이 강한 학교, 전공 변경이 쉬운 학교, 공동 학위가 있는 학교.
- 환경과 학비 — 지역, 학교 규모, 대도시·캠퍼스 타운, 학비와 장학금 가능성.
그렇게 고른 리스트에는 아이비리그도, 주립대도, 리버럴아츠 칼리지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학생에게 맞는다면요.
자료로 판단합니다
50개 대학의 합격생 자료(9,000명 이상)와 75,000개 이상의 에세이 자료를 학교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감이 아니라 비교할 수 있는 자료로 리스트와 전략을 정합니다. 자료를 어떻게 쓰는지는 합격 데이터 읽는 법에 따로 적었습니다.
원서는 학생이 씁니다
에세이는 학생 본인의 글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소재를 찾는 질문을 하고, 구조를 같이 잡고, 학생이 고쳐 쓴 문장에 의견을 줍니다. 대신 써 주지 않습니다.
일정은 놓치지 않게
학교마다 전형과 마감이 다르고, 마감 시각의 기준도 다릅니다(학교 현지 시각, 지원자 현지 시각). 학교 공식 기준으로 일정을 정리하고, 한국 시각을 함께 적습니다. 32개 대학의 일정은 입시 일정에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