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레벨업 상담,
60분 안에 다음 학기를 정합니다
성적, 시험 점수, 지금 하는 활동을 보고 학생이 할 수 있는 EC, 학습 프로그램, 수료할 수 있는 과정, 맞춤형 입시 타임라인을 정리합니다. 몇 년씩 묶는 연간 컨설팅이 아니라, 필요할 때 받는 1:1 상담입니다.
- 대상
- 9~12학년
- 방식
- 1:1 화상
- 시간
- 60분
- 결과물
- 상담 결과지
솔로 레벨업 상담은 9~12학년 학생이 지금 위치에서 무엇을 하면 원서가 강해지는지 60분 동안 정리하는 1:1 화상 상담입니다. 학생이 실제로 할 수 있는 EC, 학습 프로그램, 수료할 수 있는 과정, 12학년 원서 제출까지의 타임라인을 결과지로 받습니다.
누구에게 맞나요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미국 대학을 생각하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9~10학년
- 활동은 하고 있는데 원서에서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는 경우
- 11학년이라 SAT, 대학 리스트, 여름 계획을 한 번에 정리해야 하는 경우
- 학기가 바뀌거나 시험 결과가 나와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경우
이런 경우엔 다른 프로그램이 맞습니다
- 12학년 1학기라 원서와 에세이를 바로 써야 한다면 12학년 입시 컨설팅 →
상담 결과지에 담기는 다섯 가지
| 지금 위치 진단 | 성적과 과목 수준, SAT·AP 점수, 지금 하는 활동을 같은 학교 합격생 범위와 나란히 놓고 봅니다 |
|---|---|
| EC(교과 외 활동) 설계 | 학생의 관심과 이어지는 대회, 연구, 봉사, 개인 프로젝트 중 지금 시작할 수 있는 두세 가지와 시작 시기 |
| 학습 프로그램 | 여름 프로그램, 대학 온라인 강좌, AP처럼 실제로 들을 수 있는 과정과 지원 마감 |
| 수료·결과물 | 수료증, 대회 결과, 프로젝트 결과물처럼 원서의 활동·수상 칸에 남길 수 있는 목표 |
| 맞춤형 입시 타임라인 | 지금부터 12학년 원서 제출까지 학기별로 무엇을 언제 할지 한 장으로 |
결과지는 상담이 끝난 뒤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학기가 바뀌어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싶으면 그때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상담은 화상으로 하고, 학생이 사는 지역 시간에 맞춥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것을 권합니다.
- 상담 신청학생 이름, 연락처, 사는 곳, 학년만 남기면 됩니다.
- 자료 받기성적표와 점수, 활동 목록을 미리 받습니다. 없어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 60분 상담지금 위치, 할 수 있는 EC와 프로그램, 타임라인을 함께 정합니다.
- 결과지상담 내용을 다섯 항목으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성적표 — 9학년부터 최근 학기까지. 학교가 쓰는 성적 체계(GPA, IB, 영국식 등) 그대로
- 시험 점수 — SAT·ACT, AP·IB, 영어 시험(있다면)
- 활동 목록 — 활동 이름, 시작 시기, 주당 시간, 역할, 수상
- 관심 — 관심 전공과 학교(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 가족의 기준 — 학비와 장학금, 지역, 한국과의 거리
학년별로 상담에서 중점을 두는 것
| 학년 | 중점 | 상담 뒤 바로 할 일 |
|---|---|---|
| 9학년 | 과목 경로, 관심 분야 찾기 | 활동 두세 개 시작, 첫 여름 계획 |
| 10학년 | 계속할 활동 고르기, SAT 시작 시기 | 선발형 여름 프로그램 지원(1~3월), 11학년 AP 배치 |
| 11학년 | SAT 목표 점수, 대학 리스트 초안 | SAT 응시 일정, 추천서 교사 정하기, 여름 에세이 소재 |
| 12학년 여름 전 | 리스트 후보, 조기 전형 후보 | 12학년 1학기부터 12학년 입시 컨설팅으로 원서 시작 |
과목 선택: 원서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
대학은 성적표에서 점수만큼 과목 수준을 봅니다. 학교가 제공하는 범위 안에서 얼마나 도전적인 과목을 골랐는지를 학교 프로필과 함께 읽습니다. 그래서 9학년의 과목 선택이 11~12학년의 AP·IB 경로를 정합니다.
- 수학 경로 — 12학년에 미적분(AP Calculus)까지 갈 수 있는지 9학년에 확인합니다. 공대·경제 지망이면 특히 중요합니다
- 과학 — 생물·화학·물리를 어떤 순서로, 어느 수준으로 들을지
- 외국어 — 많은 상위 대학이 3~4년의 외국어 이수를 권합니다
- AP 개수 —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학교 안에서 도전적이면서 성적을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미국 대학 액티비티(EC), 개수보다 깊이

원서의 활동 칸은 10개지만, 열 칸을 다 채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학은 두세 가지 활동을 몇 년 동안, 어떤 역할로, 어떤 결과를 냈는지를 봅니다. 9~10학년에는 여러 가지를 해 보고, 10학년 말까지 오래 이어 갈 두세 가지를 고릅니다.
| 학년 | 활동에서 할 일 |
|---|---|
| 9학년 | 관심 있는 것을 넓게 시작. 동아리, 봉사, 대회, 개인 프로젝트 |
| 10학년 | 계속할 두세 가지를 고르고, 역할(부원 → 담당 → 리더)을 키움 |
| 10학년 여름 | 학교 밖으로 넓히기: 연구, 인턴, 대회, 프로젝트 결과물 |
| 11학년 | 리더 역할과 결과물로 원서의 활동 칸을 완성 |
여름 방학과 학습 프로그램
- 9학년 여름 — 관심 분야를 찾는 짧은 캠프나 프로젝트. 부담 없이 시도해 보는 시기
- 10학년 여름 — 깊이가 있는 경험. 선발이 있는 프로그램은 1~3월에 지원하므로 겨울에 미리 준비
- 11학년 여름 — 원서 시즌 전 마지막 방학. 활동을 이어 가면서 관심 학교를 둘러보고 에세이 소재를 모읍니다
- 대학 온라인 강좌와 수료 — 학교에 없는 과목을 듣거나, 관심 전공을 미리 확인하는 방법. 수료증이 있으면 원서에 남길 수 있습니다
- 비싼 프로그램이 정답은 아닙니다 — 대학은 이름보다 학생이 무엇을 했는지를 봅니다. 동네 연구실, 가족 사업, 개인 프로젝트도 좋은 재료가 됩니다
SAT 계획: 언제, 몇 번 볼까
대부분의 학생은 11학년에 SAT를 처음 보고, 12학년 10~11월을 마지막 기회로 둡니다. 두세 번 안에 목표 점수에 닿도록 계획합니다. 많은 대학이 여러 번 본 점수 중 가장 좋은 점수(슈퍼스코어)를 봅니다.
| 시험일 | 접수 마감 | 11학년 계획에서 |
|---|---|---|
| 2026년 11월 7일 | 10월 23일 | 수학 진도가 앞선 학생의 첫 응시 |
| 2026년 12월 5일 | 11월 20일 | 첫 응시 또는 연습 응시 |
| 2027년 3월 6일 | 2월 19일 | 가장 많이 보는 첫 응시 시기 |
| 2027년 5월 1일 | 4월 16일 | AP 시험과 겹쳐 계획 필요 |
| 2027년 6월 5일 | 5월 21일 | 학기 끝난 뒤 재응시 |
| 2027년 8월 28일(예상) | – | 여름 공부 뒤 재응시 |
출처: College Board SAT Suite Dates and Deadlines(2026년 10월 11일 확인). 2027년 8월 날짜는 College Board가 공개한 예상 날짜입니다.
대학 리스트 초안 만들기
11학년 겨울부터 봄 사이에 첫 리스트를 만듭니다. 처음에는 20~25곳으로 넓게 잡고, 시험 점수와 캠퍼스 방문, 학교 조사를 거치며 여름까지 15곳 안팎으로 좁힙니다.
- 학업 범위 — 성적과 점수가 합격생 범위의 어디쯤인지. 내 SAT로 범위 나눠 보기
- 전공 — 원하는 전공이 강한지, 입학 후 전공을 바꾸기 쉬운지
- 환경 — 대도시와 캠퍼스 타운, 학교 규모, 기후와 거리
- 학비 — 등록금과 생활비, 국제학생 재정 보조 여부. 순위 표에서 학비 비교
AP 시험과 PSAT/NMSQT
- AP 시험 — 매년 5월 첫 두 주에 봅니다. 11학년 AP 점수는 원서에 낼 수 있는 마지막 AP 점수인 경우가 많아, 5월 SAT와 겹치지 않게 계획합니다
- PSAT/NMSQT — 11학년 10월에 학교에서 봅니다. 미국 시민권·영주권자는 이 점수로 National Merit 장학 선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영어 시험 — 영어권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면 TOEFL·IELTS·Duolingo 중 지원 학교가 받는 시험을 11학년 안에 끝냅니다
국제학교·해외 고등학교 성적은 어떻게 보나요
미국 대학은 지원자가 다니는 학교의 성적 체계 그대로 성적을 받고, 학교 프로필과 함께 읽습니다. 한국식으로 바꿔서 볼 필요는 없지만, 체계마다 보는 점이 다릅니다.
| 성적 체계 | 대학이 함께 보는 것 |
|---|---|
| 미국식 GPA | 가중(weighted)·비가중 GPA, 아너스·AP 과목 수 |
| IB 디플로마 | HL·SL 과목 구성, 예상 점수(Predicted Grades) |
| 영국식 A-Level | IGCSE 성적, A-Level 과목과 예상 등급 |
| 한국 고등학교 | 내신 등급과 과목, 영어 실력(토플 등)과 학교 프로필 |
진단 상담에서는 학생의 성적 체계를 기준으로 같은 체계 출신 합격생들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9~11학년에 자주 하는 실수
- 활동을 너무 많이 시작하기열 가지를 조금씩 하면 원서에서 어느 것도 깊어 보이지 않습니다.
- 성적보다 활동에 시간 쓰기9~10학년 성적도 원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성적이 먼저입니다.
- 수학 경로를 늦게 확인하기12학년에 미적분까지 가려면 9학년 배치가 맞아야 합니다.
- SAT를 12학년 가을까지 미루기조기 전형 전까지 응시 기회가 한두 번뿐이라, 점수가 안 나오면 리스트 전체가 흔들립니다.
- 리스트를 이름만 보고 만들기도전 학교만 가득한 리스트는 결과도 한쪽으로 쏠립니다.
- 추천서를 12학년 가을에 부탁하기선생님께 부탁이 몰리는 시기라 좋은 추천서를 받기 어렵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솔로 레벨업 상담은 60분 1회 단위로 진행합니다. 비용은 상담 신청 후 안내합니다. 몇 년 단위로 묶는 계약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솔로 레벨업 상담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한 번으로도 충분합니다. 학기가 바뀌거나 시험 결과가 나와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싶을 때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몇 년 단위로 묶는 계약은 없습니다.
9학년부터 상담하면 너무 이르지 않나요?
원서를 일찍 쓰자는 뜻이 아닙니다. 과목과 활동은 한 번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워서 방향만 일찍 잡아 두는 것입니다.
미국 대학 액티비티는 몇 개가 좋나요?
원서에는 10칸이 있지만 개수보다 깊이가 중요합니다. 두세 가지를 몇 년 동안 이어 가며 역할과 결과물을 키운 기록이 열 가지를 짧게 한 기록보다 강합니다.
SAT는 몇 번 보는 게 좋나요?
보통 두세 번입니다. 많은 대학이 영역별 최고 점수를 합친 슈퍼스코어를 보지만, 너무 여러 번 보면 학교 공부와 활동 시간을 빼앗깁니다.
여름 프로그램이 입시에 도움이 되나요?
이름난 프로그램에 다녀왔다는 사실보다, 거기서 무엇을 했고 그것이 학생의 관심과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비싼 프로그램이 꼭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학생 없이 학부모만 상담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관심 전공이나 활동은 학생에게 직접 들어야 정확해서, 가능하면 함께하시길 권합니다.
미국 대학 입시 상담 비용은 얼마인가요?
비용은 상담 신청 후 안내합니다. 솔로 레벨업 상담은 60분 1회 단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