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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후기

원서 시즌을 솔로프렙과 함께 보낸 학생과 학부모님이 직접 남긴 글입니다.

STORIES

원서 시즌을 함께 보낸 네 가족의 이야기

좌우로 넘기며 읽어 보세요.

Cornell University이ㅇㅇ 학생

“단순한 활동 기록을 대학이 원하는 에세이 문항에 정확히 연결하고, 문장 구조까지 뜯어고쳐 주셨습니다.”

12학년 원서 접수 기간, 커먼앱 에세이 소재를 찾지 못해 막막했습니다. 솔로프렙 선생님께서는 제 10학년, 11학년 활동 내역 전체를 펼쳐놓고 세밀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이력서에 '학교 텃밭 토양 산성도 측정'이라고 한 줄 적어둔 기록을 찾아내셨습니다. 선생님은 당시 제가 수집했던 6개월 치 데이터 엑셀 파일을 다시 열어보게 하셨고, 이 데이터를 분석해 학교 행정실에 비료 교체를 건의했던 경험을 문제 해결 경험을 묻는 에세이 문항에 정확히 매칭해 주셨습니다.

에세이 수정 과정은 더욱 구체적이었습니다. 두루뭉술했던 제 초안에서 수동태 표현들을 모두 능동태로 바꾸도록 지시하셨고, '열심히 노력했다'는 감정적인 서술 대신 '토양의 pH 수치를 5.5에서 6.5로 안정화했다'는 데이터 수치를 직접적으로 강조하도록 글의 구조를 재배치해 주셨습니다.

또한 관리 페이지를 통해 초안 작성, 1차 피드백, 2차 수정본 제출 등 원서 진행 단계가 명확히 표시되어, 바쁜 12학년 일정 중에도 제가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헷갈릴 일이 없었습니다. 꼼꼼한 소재 발굴과 정확한 글쓰기 지도 덕분에 코넬 대학교 농생명과학대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UCLA박ㅇㅇ 학생

“감정적인 서술을 빼고, 철저히 수치와 성과 위주로 에세이를 재구성해 주셨습니다.”

12학년 첫 상담 시, 선생님께서는 제 3.8 수준의 내신과 활동 내역을 보시더니 무리한 아이비리그 지원 대신 합격 확률이 높은 UC 계열과 미시건 대학교 중심의 현실적인 타겟 리스트를 세팅해 주셨습니다.

UC 에세이 작성 시에는 흔한 '동아리 기장으로서의 리더십' 소재를 과감히 버리게 하셨습니다. 대신 제가 교내 식당 메뉴 알림 앱을 만들며 겪은 서버 오류 해결 과정을 학업적 관심사를 묻는 문항에 맞추어 작성하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초안을 냈을 때, 선생님께서는 '친구들을 돕고 싶어 보람찼다'는 식의 서술을 모두 삭제하셨습니다. 그 자리에 '데이터 로딩 속도를 40% 단축했다'는 기술적 성과와 제가 사용한 문제 해결 알고리즘을 구체적으로 넣도록 지도하셨습니다.

수정할 부분이나 질문을 관리 페이지에 남기면, 다음 날 오전까지 정확히 어느 문단이 불필요한지 짚어주는 구체적인 피드백이 돌아왔습니다. 전문가의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냉정한 에세이 교정 덕분에 지원 1지망이었던 UCLA 컴퓨터공학 전공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Johns Hopkins University김ㅇㅇ 학생

“파편화되어 있던 활동들을 하나의 전공 스토리로 완벽하게 꿰어 주셨습니다.”

12학년 가을, 원서를 쓰려고 보니 제 활동 내역은 수학 동아리, 교내 오케스트라, 지역 병원 봉사 등 일관성 없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뚜렷한 수상 실적도 없어서 어떤 전공으로 지원해야 유리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솔로프렙 선생님께서는 제 활동들을 그저 나열하는 대신, 수학 동아리에서 다루었던 데이터 통계 모델링 경험과 병원 봉사 경험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존스홉킨스의 대표 학부 전공인 공중보건학에 맞춰 보건 통계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는 구체적인 스토리로 기획해 주셨습니다.

상위권 대학들이 요구하는 수많은 부가 에세이 작성 과정에서도 선생님의 꼼꼼함이 빛을 발했습니다. 단순히 글의 문맥을 매끄럽게 고치는 것을 넘어, 지원하려는 대학의 특정 공중보건 연구소와 교수의 프로젝트까지 직접 조사하여 제 에세이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도록 지도해 주셨습니다. 초안을 올리면 다음 날 바로 논리적 비약이나 부족한 근거를 지적하는 피드백이 달렸고, 엄격한 교정 과정을 거치며 제 평범했던 활동들이 입학 사정관을 설득할 수 있는 탄탄한 글이 되었습니다.

수십 개의 에세이를 써야 하는 12학년의 복잡한 일정 속에서도, 대학별 원서 마감일과 필수 서류 제출 현황이 관리 페이지에 투명하게 정리되어 있어 서류 누락에 대한 불안감 없이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전공 타겟팅과 꼼꼼한 에세이 지도를 통해 제 강점을 극대화해 주신 덕분에 존스홉킨스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최ㅇㅇ 학생의 학부모님

“특별할 것 없다며 위축되어 있던 아이가, 스스로의 특별함을 깨닫고 성장하는 모습이 가장 큰 감동이었습니다.”

12학년 원서 시즌이 다가오면서 부모로서 가장 큰 고민은 '우리 아이의 평범함'이었습니다. 주변을 보면 화려한 경력과 스펙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데, 제 아이는 그저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한 것 외에는 입학 사정관에게 내세울 만한 거창한 무언가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 솔로프렙 상담의 문을 두드릴 때만 해도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상담이 시작되자마자 선생님들의 오랜 경험과 내공이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의 평범해 보이는 활동들을 그저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으셨습니다.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아이 스스로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작은 교내 프로젝트와 평소의 관심사를 엮어 하나의 훌륭한 스토리로 기획해 주셨습니다. 스스로 '나는 원서에 쓸 말이 없다'며 자신감이 떨어져 있던 아이가, 선생님과의 컨설팅을 거치며 '나에게도 이런 특별한 강점이 있었구나' 하고 깨닫고 눈빛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았을 때 부모로서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12학년이라는 예민하고 힘든 시기에 부모의 말은 자칫 잔소리로 들리기 쉬워 갈등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솔로프렙 선생님께서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로 아이를 완벽하게 리드해 주셨습니다. 아이가 지치거나 나태해질 틈 없이 명확한 방향성과 데드라인을 짚어주시니, 아이도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군말 없이 잘 따라갔습니다. 부모인 저희는 그저 투명하게 공유되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마음 편히 응원만 해주면 되었습니다.

남들이 다 하는 억지스러운 스펙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가진 본연의 가치와 잠재력을 200% 끌어내 주신 덕분에 워싱턴 대학교(WashU) 합격이라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아이의 멘탈까지 흔들림 없이 이끌어주신 솔로프렙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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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을 끝까지 맡으면, 이야기가 남습니다.

그래서 솔로프렙은 대학 에세이를 조기 전형(ED·EA) 6명, 일반 전형(RD) 6명까지만 받습니다.

WHERE THEY STARTED

처음 고민은 다 비슷했습니다

  • 원서에 쓸 게 없다는 학생이력서 한 줄에서 에세이 한 편을 찾습니다.
  • 활동이 흩어져 전공을 못 정한 학생흩어진 활동을 하나의 전공 이야기로 꿰어 냅니다.
  • 이름만 보고 리스트를 짜던 학생붙을 수 있는 학교부터 현실적으로 리스트를 세웁니다.
  • 부모 말이 잔소리가 되는 12학년방향과 마감은 저희가 짚고, 부모님은 응원만 하시면 됩니다.

다음 이야기는,
여러분의 원서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위치와 고민을 듣고 어디서 시작할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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